라이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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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유치원 우선모집 접수 11월 2~4일 — 대상 확인부터 일반모집 일정까지
2027학년도 유치원 우선모집은 유보통합포털에서 11월 2일(월)~4일(수)에 접수합니다. 대상이 아니면 일반모집 11월 17일~23일에 신청하면 되고, 모집요강은 10월 28일부터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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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국민연금 추납하면 피부양자 탈락? 연금 2천만 원 선과 2027년 7.19% 보험료 손익 계산
공적연금(국민연금 등)은 피부양자 소득 판정에 전액 들어갑니다. 연 2천만 원(재산 과표 5.4억 초과 9억 이하이면 1천만 원)을 넘기면 탈락하고, 2027년 7.19% 기준 소득분만 연 수십만 원입니다. 선을 넘을 거면 연금이 선보다 건강보험료 소득분 기준 745,800원, 장기요양보험료(2026년 요율 기준 건강보험료의 13.1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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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최저임금 식대 포함, 2027년 월 2,236,300원에 미달인가 — 기본급 인상 vs 식대 유지
2027년 최저임금 월 2,236,300원. 매월 현금 식대는 전액 산입돼 기본급+식대 합계로 판단합니다. 미달 여부는 같고 갈리는 건 세금·건보·국민연금 부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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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지역가입자 건보료 조정 — 11월 오른 보험료, 지금 신청할지 정산 때 돌려받을 몫까지 따지는 법
폐업·퇴직으로 사업·근로소득이 끊겼다면 조정 신청으로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1일에 신청하면 그 달부터, 그 밖의 날은 원칙적으로 다음 달부터 적용되고, 11·12·1월 등과 소득금액증명으로 종합소득 감소를 조정하는 7월 1일~8월 10일·10월 신청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퇴직자는 기한 안에 임의계속가입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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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12월 퇴사 vs 1월 퇴사: 실업급여 하루 최소액은 이직일이 속한 해의 최저임금이 가른다
실업급여 하루 최소액은 신청일이 아니라 이직일 당시 최저임금으로 정해집니다. 2026년 12월 이직이면 66,048원, 2027년(2027-01-01~2027-12-31) 이직이면 68,480원입니다(1일 소정근로 8시간 기준). 2026년 이직 때 이미 상한액 68,100원을 받는 사람도 1월 이직 때 최소 68,480원을 받으며, 정확한 2027년 상한액은 시행령 개정 후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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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수습 최저임금 90%, 2027년 9,630원 줘도 되나 — 1년 미만 계약·단순노무면 감액 불가
2027년 수습 감액은 시간당 9,630원까지 가능합니다. 단 1년 이상의 기간을 정한 계약이어야 하고,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과 90% 지급을 적어 합의해야 하며, 수습 시작 후 3개월까지만 됩니다. 단순노무직은 감액할 수 없고, 조건을 벗어나 덜 주면 차액 지급과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월 22만 3,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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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퇴사 후 피부양자 신고 기한 90일 — 신고일이 1일이냐 2일이냐로 갈리는 지역보험료
퇴직일 다음 날부터 90일 안에 직장가입자(배우자·자녀)가 피부양자 신고를 하면 취득일이 그날로 소급돼, 서류를 갖춘 뒤 신고해도 결과는 같습니다(사실혼 배우자, 소득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 90일을 넘기면 신고일이 취득일이 되고, 1일 신고면 그 달 지역보험료가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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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기초연금 받는 부모님 집, 자녀에게 증여하면 끊길까 — 증여재산은 매달 조금씩 줄어든다
2011년 7월 이후 증여한 집은 증여 뒤에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에 남습니다. 매월 2,679,518원(단독)·3,247,369원(부부)씩과 입증된 의료비·부채 상환 등 차감 항목만큼 줄어 결국 0이 됩니다. 증여재산에도 기본재산액이 똑같이 공제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증여가 유리해지지만, 그 공제 방식은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고, 증여재산은 증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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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이사로 출퇴근 왕복 3시간 넘으면 자진 퇴사도 실업급여 되나 — 이사 이유가 가른다
통근 왕복 3시간 이상(대중교통 기준, 승용차 통근자는 승용차 기준)이어도 본인이 골라서 한 단순 이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업장 이전·전근·배우자나 부양가족과 동거하기 위한 이사, 그 밖에 피할 수 없는 사유로 통근이 어려워지고, 기준기간(원칙적으로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 합산 180일·실업상태·적극적 구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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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직장인 월세소득 건강보험료 — 2천만원 넘는 금액에만 7.19%, 월세를 깎을지 감수할지 (2027년)
직장인의 월급 외 소득금액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넘은 금액에만 7.19%가 붙고 본인이 전액 냅니다. 2,400만원이면 연 28만 7,600원. 월세를 깎아 맞추면 오히려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