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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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로보택시 한국 요금은 4,800원 — 그런데 이 요금은 원가와 관계가 없습니다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는 2026년 4월부터 유료로 4,800~6,700원 정액입니다. 다만 시험운전자가 동승해 인건비 절감이 0이라 이 요금은 원가 계산의 결과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렸다고 가정한 유상 km당 원가와, 그 값을 가르는 원격관제 규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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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월세 세액공제 한도 1200만원 — 청년 아니어도 환급액이 느는 진짜 이유 (2026 세제개편)
한 줄 결론 — 정부가 8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연 1,0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올렸다. 청년은 총급여와 무관하게 17% 공제율을 2029년까지 3년간 적용받고, 청년이 아닌 일반 근로자도 한도 확대분만큼 환급액이 저절로 늘어난다. 무주택 세입자라면 예외 없이 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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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 마감 임박 — 정부기여금이 6%·12%로 갈리는 진짜 이유 (2026)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이 8월 7일 마감된다. 정부기여금이 6%와 12%로 갈리는 설계 원리와 계좌개설 절차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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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정원 8만에 1만 2,630명이 더 붙었다 — 사람을 데려오는 값이 다시 매겨지는 중
올해 고용허가제(E-9) 정원은 8만 명으로 정해졌는데 7월 6일부터 1만 2,630명이 추가 배정됐다. 정원을 3년 연속 깎아놓고 회차를 나눠 다시 푸는 구조가 굳어지는 중이다. 밖에서는 정원에 임금이라는 값을 붙이거나 상한을 크게 올리는 방식이 등장했다. 규칙 변화가 국내 인건비와 물가로 도착하는 경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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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전기요금표는 17분기째 그대로인데 — 여름 고지서가 커지는 진짜 이유
한 줄 결론 — 3분기 전기요금은 또 동결됐다. 연료비조정단가가 kWh당 5원으로 17개 분기 연속 묶였다. 그런데 여름 고지서는 오히려 커진다. 요금표가 오르지 않아도 폭염에 에어컨을 돌리면 사용량이 누진 계단을 타고 올라가기 때문이다. 동결이라는 헤드라인과 청구서 숫자가 왜 따로 노는지, 주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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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합의는 한 해로 끝났다 — 30원 차이가 표결로 간 최저임금 10,700원의 산수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3.7%) 의결 — 30원 차이 표결의 구조, 시급→월급 분해, 5년 인상률 위치, 자영업 인건비와 근로자 실질 체감, 영향률 통계 두 얼굴, 제도 개편 논쟁까지 정리한 분석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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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7월 재산세, 세율은 그대로인데 고지서가 커졌다 — 과표의 산수와 납부 순서
7월 재산세 고지서가 커진 건 세율이 아니라 공시가격의 산수다. 납부기간(7/16~31)·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43~45%·세부담상한·카드 무이자와 분납 전략, 7월 말 세제 개편 논의까지 구조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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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제도 총정리 — 7월부터 뭐가 바뀌나
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 청년미래적금 출시, 아동수당 확대, 7월 1일 인천 행정구역 개편까지. 2026년 하반기 챙겨야 할 정책·제도를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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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6월 결혼 시즌 신혼부부 자금 계획 5가지, 청약·전세대출·증여공제 한 페이지 가이드
6월 한국 결혼 시즌 본격화. 청약통장·전세대출·결혼증여공제·신혼부부 특공·신생아 특례까지 신혼부부가 점검할 5가지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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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6월 3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D-1, 가는 길과 자본시장이 점검할 변수
5월 29일(금)·30일(토) 사전투표 양일 안내. 신분증·시간·투표소 정보부터 지방선거 결과가 자본시장에 줄 수 있는 영향까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