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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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2027 예산안 820조 구조 분해 — 내 통장에 직접 꽂히는 항목만 골라냈다
2027년 예산안 820.9조 원에서 개인이 직접 받는 항목만 분해 — 아이맞이지원금 1,000만~2,000만 원, 아동기본수당 월 20만~30만 원, 혼인 100만 원, 7월 1일 출생일 경계선과 소급 논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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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종부세 12억 유지에도 고지서가 오르는 이유 — 2027년 적용 공정시장가액비율 70%의 산수
한 줄 결론 — 종부세 기본공제 12억은 돌아왔지만, 고지서 금액까지 돌아온 것은 아니다. 과세표준을 키우는 공정시장가액비율 60→70% 인상이 9월 1일 확정안에 그대로 남았기 때문이다. 이 인상은 2027년 납세의무 성립분부터 적용될 예정 — 올해가 아니라 내년 이후의 문제다. 8월 3일 발표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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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청약통장 전환, 새로 여는 칸은 전환일부터 다시 센다 (2026년 9월 마감)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꾸면 청약할 수 있는 주택 유형이 하나 더 열린다. 원래 쓰던 유형의 실적은 유지되고, 새로 열린 유형의 실적만 전환일부터 시작한다. 청약저축 보유자의 새 민영주택 가입기간 점수는 1점부터, 청약예금·부금 보유자의 새 국민주택 납입 실적은 0회부터 쌓인다. 2026년 9월 30일까지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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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모두의카드 3만 원 기준 9월까지, 연장 없을 때 환급 감소 계산
모두의카드 수도권 일반형 3만 원 기준은 2026년 4월부터 9월 이용분까지 한시 적용된다. 추가 연장이 없어 기준선이 인하 전 수준으로 복귀한다고 가정하면, 두 기준선을 모두 넘는 이용자의 환급 감소액은 이용액이 아니라 기준선 차이로 정해진다. 본문의 6만 원 가정에서는 월 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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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하이브리드차 세금 혜택 2026년 종료, 12월 계약보다 반출일이 가르는 100만 원
하이브리드차 개별소비세 감면은 2026년 12월 31일 반출분까지다. 개소세 70만 원에 교육세·부가세 연동분을 더하면 부담은 최대 약 100만 원 늘어난다. 계약일이 아닌 공장·보세구역 반출일이 기준이라 연말 계약도 출고가 늦으면 혜택을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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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종부세 합산배제·부부공동명의 특례, 18억과 12억이 뒤집히는 지점
9월 16~30일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과세특례 신고는 세금을 깎는 창구가 아니라 계산 방식을 고르는 선택이다. 부부공동명의 18억 공제와 특례 12억이 뒤집히는 손익분기, 임대주택 합산배제의 조건과 추징 이자를 집값·나이·보유기간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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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자 캘러웨이 광고 논란 매출 타격, 확인된 100만 달러와 아직 모르는 손실
캘러웨이가 광고 논란 뒤 공개한 금액은 여성폭력 방지단체 지원 약정 100만 달러다. 사건 전 2분기 실적과 단기 주가를 손실액으로 환산하지 않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매출·재고·계약 비용을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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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실업크레딧이 늘리는 국민연금, 월 2만 928원 — 인정소득 70만원 상한의 구조 (2026)
실업크레딧 12개월이 늘려주는 노령연금은 인정소득 상한 70만원 구간에서 소득과 무관하게 월 2만 928원으로 수렴한다. 2026년 계수로 계산한 증가액·본인부담·회수기간(7.2~9.5개월)을 따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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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실손보험 전환 할인, 할인율보다 진료 항목이 먼저다 — 관리급여 전환이 바꾼 1·2세대 손익분기 산수 (2026)
갈림길은 할인율이 아니라 진료 항목에 있다 — 5세대 실손보험이 판매를 시작한 첫 달, 1·2세대에서 갈아탄 계약은 5,534건에 그쳤음. 2026년 11월부터 기존 계약을 5세대로 바꾸면 3년간 보험료를 절반만 내는 계약전환 할인이 열린다(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예시 기준이며 확정 조건은 시행 시 공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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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챗GPT 광고 끄는 법—개인화 해제와 무료 광고 제거는 어떻게 다른가
한 줄 결론 — 2026년 챗GPT 무료·Go 요금제에 광고가 붙기 시작했고,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두 갈래로 갈린다. 설정에서 ‘개인화’를 끄면 내 대화로 표적화된 광고는 멈추지만 광고 자체는 계속 뜬다. 광고를 아예 없애려면 Plus 이상 유료로 올리거나, 무료를 유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