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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장 역대급 엔저에 엔화예금이 빠지는 이유 — 858원과 950원 사이, 엔테크의 달라진 산수
엔화는 1986년 이후 최저인데 5대 은행 엔화예금은 반년 새 14.5% 줄었다. 검색 관심 +36%와 자금 이탈이 갈라진 구조, 그리고 원엔 940원대가 2024년 858원보다 비싼 엔저인 이유를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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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헬륨을 막은 나라엔 헬륨이 없다 — 수입국의 금수가 던진 진짜 신호
7월 10일 중국의 헬륨 수출 금지는 공급 무기화가 아니라 84% 수입국의 사재기 방어에 가깝다. 진짜 방아쇠는 생산이 멈춘 카타르 라스라판 — 공고 한 장의 구조, 청와대 '영향 없음'의 근거와 한계, 월요일 시장이 반응할 지점까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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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연준은 멈췄는데 소비자는 긴축을 본다 — 미·일·대만·중 ‘물가 기대’의 균열 지도
미국 소비자 기대 인플레 3.7%, 일본 실질임금 5개월 연속 플러스 속 엔 162엔, 대만 CPI 17개월 최고와 환율 32 용인, 중국 10분기 디플레이터 마이너스 — 4개국 물가 '기대'의 7월 균열과 한국 점검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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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담대 반토막의 방아쇠는 은행이 아니다 — 0.59%가 만든 연쇄
7월 10일 주담대 한도 6억→3억 축소의 출발점은 은행이 아니라 총량규제다. 0.59% 증가율 목표와 6월 7조6,000억 통계, 모기지보험 중단까지 — 하반기 대출 지형이 좁아지는 구조와 실수요자 동선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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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같은 3%대 인상인데 — 일본 월급은 5개월째 이기고, 미국은 3개월째 진다
7월 첫 주에 쏟아진 미국 고용보고서·일본 임금통계·중국 CPI로 4개국 실질임금의 방향이 전부 드러났다. 일본·대만은 +1.4%로 이기고, 미국은 3개월째 지고, 중국은 싸울 임금 인상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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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비료에서 곡물로 옮겨간 가격 충격 — 요소 폭락, 대두 반등, 그리고 한국 수입단가의 역주행
호르무즈 재봉쇄에도 요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낮다. 그런데 한국의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는 3분기 8.1% 상승 전망. 비료에서 곡물·환율로 옮겨가는 가격 충격의 구조와 밥상까지의 시차를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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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집값 잡는 나라, 떠받치는 나라 — 미·일·대만·중 주택시장의 7월 분기점
미국 모기지 6.5% 고착, 일본 7월 31일 추가 인상 관측, 대만 신청안 대출 7월 만기, 중국 계약금 15% — 한 달에 겹친 4개국 주택시장 분기점과 한국의 좌표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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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지수 5% 급락의 증폭기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종가 10분 구조 분해
이틀 연속 사이드카의 배경엔 반도체 고점론만 있지 않다. 5월 27일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종가 리밸런싱 매도 구조와 배율 조정 검토까지, 급락 이틀의 수급·규제 타임라인을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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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실적이 아니라 빚이 팔렸다 — 반도체 급락 48시간, 버블론과 청산론의 갈림길
7월 7~8일 반도체 급락 48시간의 전파 경로 분해 — 사이드카에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버블론과 청산론의 증거를 병기하고 하반기 점검 다섯 가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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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장 역대 최대 실적이 매도 신호로 읽힌 날 — 89.4조와 사이드카의 하루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사상 최대 발표 당일 코스피 -4.91% 급락·사이드카 발동. 눈높이·고점론·차익실현 세 겹 원인과 외국인 17년 최저·개인 빚투 사상 최대의 수급 구조를 분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