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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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삼성·SK 4,755조 3대 메가프로젝트 — 반도체·AI·로봇 3축이 한국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린다
한 줄 결론 — 업데이트(2026-06-30): 양사 투자 공시 정확 합산은 4,755조다 (삼성 2,655조 + SK 2,100조). 평택·용인 본진 2,030조와 호남·충청·영남 분산 625조까지 다 포함된 숫자다. 정부가 6월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 호남 반도체 투자 아니다. 양사 자체 투자 공시만으로 4,75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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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GDP는 사상 최고인데 왜 다들 가난할까 — K형 경제의 진짜 원인
한 줄 결론부터. 지금 미국·일본·대만·중국 네 나라가 동시에 같은 증상을 앓고 있음. GDP나 명목임금 같은 큰 숫자는 사상 최고 수준인데, 정작 사람들 지갑은 점점 얇아지는 ‘K형 경제’다. 위로 뻗는 선과 아래로 꺾이는 선이 한 글자 K처럼 갈라진다는 뜻이다. 솔직히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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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국민연금이 7월부터 국내주식을 판다 — 최대 60조 매도, 내 계좌엔 무슨 의미일까
한 줄로 끝내면 이렇다. 7월부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다시 판다. 1월에 한시적으로 멈춰뒀던 리밸런싱이 6월 말로 유예가 끝나기 때문임. 시장에서 거론되는 매도 규모는 최대 60조 원. 코스피가 한때 9,000을 넘봤다가 8,400선까지 밀린 지금, 이 물량이 누구 계좌에 어떻게 떨어지는지가 하반기 국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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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환율이 1500원에서 안 내려온다 — 외환당국이 지금 꺼내든 카드들
한 줄 결론부터.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 눌러앉았고, 외환당국은 직접 개입(스무딩) 대신 규제·검사·유동성 카드를 동시에 꺼내 드는 중이다. 6월 24일 환율은 1,539원선까지 올라왔고, 당국은 “일방적 쏠림엔 단호히 대응”이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음. 이 글은 시장이 정리한 외환당국의 한 줄짜리 보도자료를 뜯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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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장 외국인이 5개월 판 돈 620억 달러, 그런데 코스피는 9,000 위… 개인은 지금 뭘 봐야 하나
한 줄로 정리하면, 외국인이 올해 1~5월에 판 한국 주식이 약 620억 달러어치(골드만삭스 추산)인데도 코스피는 6월 18일 사상 처음 9,000선 위에서 마감했다. 방아쇠는 6월 중순 외국인이 다시 사자로 돌아선 것. 같은 날 개인과 기관은 차익을 챙기며 돈을 뺐다. 누가 이 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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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매크로 PCE 4.1%인데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를 노린다? 워시 ‘묘수’ 시나리오와 한국 영향
한 줄 결론부터. PCE가 4.1%까지 튄 상황에서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 카드를 만지작거릴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돈다. 상식으로 보면 안 맞는 조합이다. 물가가 3년 만에 가장 높은데 금리를 내린다니. 근데 시장 분석은 그 ‘묘수’의 구조를 역사적 유추로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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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재테크 청년미래적금, 월 50만원 넣으면 정부가 얼마 얹어주나 — 청년도약계좌와 차이
예금 금리는 슬슬 빠지는데, 정부가 이자에 돈을 얹어주는 적금이 6월 22일 새로 열렸다. 이름은 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가 월 50만원까지 넣으면 정부가 납입액의 6~12%를 기여금으로 보태주고, 기본금리 연 5%에 우대까지 붙으면 최고 연 8%까지 나옴. 신청은 7월 3일까지 딱 2주짜리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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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HBM4 양산이 시작됐다 — 삼성전자 승부수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분기점
결론부터 말하면,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가 드디어 양산 국면에 들어섰고, 그동안 SK하이닉스가 끌고 온 판에 삼성전자가 균열을 내려는 그림이 잡힌다. 6월 들어 삼성의 HBM4 양산 출하, AMD의 주공급사 지명, 엔비디아 납품 가시화 소식이 한꺼번에 몰렸음. 이게 단순한 기업 뉴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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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금리 인하 미뤄지나… 수도권 집값·가계부채가 발목, 실수요자가 읽을 신호
한은이 금리를 더 내리고 싶어도 못 내리는 상황이 됐다. 발목을 잡는 건 딱 두 가지, 수도권 집값과 가계부채다. 2026년 들어 기준금리는 연 2.5%에 묶여 있고,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한 해에만 9% 가까이 뛰었다. 추가 인하 기대가 사실상 사라진 지금,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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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제도 총정리 — 7월부터 뭐가 바뀌나
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 청년미래적금 출시, 아동수당 확대, 7월 1일 인천 행정구역 개편까지. 2026년 하반기 챙겨야 할 정책·제도를 한 번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