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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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챗GPT 광고 끄는 법—개인화 해제와 무료 광고 제거는 어떻게 다른가
한 줄 결론 — 2026년 챗GPT 무료·Go 요금제에 광고가 붙기 시작했고,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두 갈래로 갈린다. 설정에서 ‘개인화’를 끄면 내 대화로 표적화된 광고는 멈추지만 광고 자체는 계속 뜬다. 광고를 아예 없애려면 Plus 이상 유료로 올리거나, 무료를 유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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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선택약정 25% 할인, 공시지원금과의 유불리는 2년 총지출로 갈린다 (2026)
24개월 선택약정이 돌려주는 금액은 월 요금 × 6으로 어림잡히고, 반대편 지원금은 유지 요금제에 묶여 있다. 폐지 1년 집계와 가계동향 통계로 두 선택지의 2년 총지출을 따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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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웨이모 차량 단가 7만 5천 달러의 출처를 따라가 봤다 — 센서 1만 달러는 ‘지어낸 숫자’였다
금융 매체에 반복 인용되는 웨이모 6세대 차량 원가 7만 5천 달러. 원문까지 따라가 보니 개인 블로그의 분해 추정이었고, 작성자가 센서 항목을 '사실상 지어낸 숫자'라고 직접 적어두었습니다. 확인되는 숫자와 확인되지 않는 숫자를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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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정책 로보택시 한국 요금은 4,800원 — 그런데 이 요금은 원가와 관계가 없습니다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는 2026년 4월부터 유료로 4,800~6,700원 정액입니다. 다만 시험운전자가 동승해 인건비 절감이 0이라 이 요금은 원가 계산의 결과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렸다고 가정한 유상 km당 원가와, 그 값을 가르는 원격관제 규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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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AI 데이터센터 수도권 쏠림의 정체 — 신청 71%, 승인은 왜 이렇게 좁은가 (2026)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신청 열 건 중 일곱 건이 수도권으로 몰렸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전력망 앞에서 퇴짜를 맞았다. AI가 부족한 건 GPU가 아니라 전기를 실어 나를 길이라는 얘기를 이미 여러 번 했는데, 한국은 그 병목이 서울과 지방 사이의 송전선 위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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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2027년 전자제품 가격은 지금 협상되고 있다 — 칩 원가 3중 인상의 경로
파운드리 위탁 단가는 2027년부터 최대 10% 오르고, 장비 시장은 사상 최대로 커지며, 메모리 고정가는 석 달 만에 30% 가까이 뛰었다. 세 층에서 동시에 오르는 칩 원가가 소비자 가격표에 닿는 경로와, 파는 쪽이자 사는 쪽인 한국의 위치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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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소비는 식고 공장은 돌았다 — 중국 4.7% 성장을 떠받친 수출 엔진의 정체
중국이 상반기 4.7% 성장을 지켰지만 엔진은 소비가 아니라 수출이었다. 기계·전자 수출 20% 급증과 소비자물가 1%의 간극, 그리고 한국이 놓인 두 얼굴을 분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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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원유 수송로가 다시 조여든다 — 유가 120달러설과 한국 물가의 실제 민감도
한 줄 결론 —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으로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까지 원유 수송로가 동시에 위협받고 있지만, 실제 국제유가는 아직 배럴당 85달러 선이고 120달러설은 ‘전면 봉쇄’라는 조건부 시나리오다. 정작 중요한 건 한국이 중동산 원유에 여전히 65% 안팎을 기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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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성장률은 16년 만에 최고, 그런데 중앙은행은 빚을 경고했다 — 대만 9%대 호황의 이면
대만이 넉 달 새 2026년 성장률 전망을 두 번 끌어올렸다. 통계총처 9.64%, 중앙은행 9.45%로 16년 만의 최고치다. 그런데 같은 중앙은행이 1.87조 원대 주식 관련 신용을 경고했다. 서버가 수출의 40%, 전자·ICT가 78.5%를 차지하는 집중의 구조를 뜯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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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AI 헬륨을 막은 나라엔 헬륨이 없다 — 수입국의 금수가 던진 진짜 신호
7월 10일 중국의 헬륨 수출 금지는 공급 무기화가 아니라 84% 수입국의 사재기 방어에 가깝다. 진짜 방아쇠는 생산이 멈춘 카타르 라스라판 — 공고 한 장의 구조, 청와대 '영향 없음'의 근거와 한계, 월요일 시장이 반응할 지점까지 정리한다.









